
`우주의 별이` 지우가 김준면(수호)과의 호흡을 언급했다.
`우주의 별이` 지우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상대역으로 김준면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어떤 생각이 들었냐`는 질문에 "아이돌 출신 배우라고 해서 다른 생각이 들거나 다른 느낌이 들었던 건 아니다"며 "그냥 내가 열심히 하고 호흡을 잘 맞춰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김준면이) 촬영 들어가서는 너무 편안하게 배려해주시고, 나보다 훨씬 경험이 많으셔서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지우는 지난 2010년 영화 `이층의 악당`으로 데뷔했으며, 김준면은 그룹 `엑소`로 2012년 데뷔했다.
한편, MBC `세가지색 판타지-우주의 별이`는 지우(별이 역)와 김준면(우주 역)의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주의 별이`는 일찍 죽을 예정인 가수와 그를 좋아하는 저승사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재방송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MBC 편성표에 따르면 `우주의 별이`는 14일 오전 9시 45분부터 1~3회가 재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