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유인영, '10년 남사친'도 반할 시크한 노출 드레스 자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인영, `10년 남사친`도 반할 시크한 노출 드레스 자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유인영이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시크한 블랙 드레스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유인영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한 쪽 어깨와 허벅지가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로 남다른 몸매를 과시한 유인영은 취재진을 향해 손하트를 날리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유인영은 최근 10년 절친 김지석과의 관계가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인영의 또 다른 절친 정유미는 tvN `인생술집`에서 "김지석과 유인영 사이를 의심했다"며 "사귀고 있거나 사귀었거나. 헤어지고 쿨하게 지내는 사이인 줄 알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당시 유인영은 "김지석과 오해를 많이 받았다"며 "지금은 김지석 오빠 팬들도 우리 사이를 안다. 유미도 처음에 우리 사이를 물어봤는데 지금은 아닌 걸 안다"고 설명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