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은 성남시 교통정보센터를 방문해 TBS 교통방송의 일일 통신원으로 변신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TBS 프로그램에 전화연결을 통해 실시간 고속도로 교통상황을 간략히 전해주며 모두의 안전운전을 기원했다.
문 대통령은 “모처럼 일상에서 벗어나 행복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내기를 바란다”며 “정부는 국민 한 명 한 명이 편안하게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통령이 전해준 깜짝 고속도로 교통상황을 들은 네티즌들은 “kms1**** 역대 이런 소통 대통령 있었던가? 대통령님도 한가위 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joan**** 대통령 하나 바꾸니 나라가 많이 달라졌다.”, “msj5**** 행복합니다.”, “anes**** 참 멋진 서민 대통령^^ 정말 진심이 묻어나네요” 라며 즐거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YTN 방송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