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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차지연 "고등학교 때 학교 그만둬…은행 비정규직으로 근무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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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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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션 차지연이 과거 은행에서 근무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차지연은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지연은 "국악 전공을 하다 고등학교 3학년 때 학교를 그만뒀다"면서 "노래 하는 걸 좋아해 `가수가 되겠다` 하고 바로 상경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차지연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7~8년 기획사 문을 두드렸다. 사기도 당하고 돈도 뜯겼다"면서 "너무 질려서 `이거 안 해` 하고 은행에 비정규직으로 들어갔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차지연은 "단순 반복 작업을 잘하기도 하고 멋있어 보여서 도전했는데, 인상때문에 뒤에서만 일했다. 커피도 타고 카드도 만들었다"고 경험담을 말하기도 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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