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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뮤지컬로 데뷔한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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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뮤지컬로 데뷔한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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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돌 출신 가수가 뮤지컬 무대에 서는 경우는 많습니다. 하지만 일본에서 첫 데뷔를 하는 경우는 드문데요. 오늘은 일본 도쿄 마이하마 암피씨어터에서 열렸던 뮤지컬 `알타보이즈`를 통해 일본에서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스타들의 소식을 모아봤습니다.

    총 6회 공연으로 열렸고, 전부 한국어 공연으로 진행됐습니다. 타쿠야, 2PM 황찬성, 틴탑 니엘이 `알타보이즈` 멤버로 발탁된 거죠. `알타보이즈`는 각박한 현실을 살고 있는 힘겨운 영혼들을 음악으로 구원하기 위해 뭉친 5인조 크리스천 보이 그룹의 이야기로, 지난 2005년 브로드웨이에 입성해 현재까지 미국 뉴욕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입니다.


    # 타쿠야

    크로스진 멤버로서 음악 및 예능 활동을 비롯해 연기 활동도 꾸준히 펼쳐왔던 타쿠야는 `알타보이즈` 한국판을 통해 국내 뮤지컬 신고식을 치렀습니다. 내 뮤지컬 데뷔전을 본인의 홈그라운드인 일본에서 갖게 되는 특이한 케이스죠. 그런 만큼 그는 이번 공연을 위해 누구보다 남다른 각오와 의지를 갖고 무대에 올랐습니다. 타쿠야는 팀 동료 신원호와 함께 JTBC2 ‘양세찬의 텐2’에 고정 출연 중이며, 그룹 크로스진의 새 앨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황찬성

    황찬성 역시 뮤지컬에 출연하는 것은 한일 양국을 통틀어 처음입니다. `알타보이즈`에서 강한 자신감과 책임감을 지닌 완벽남이자 리더 `매튜` 역을 맡았죠. 황찬성은 2017년 한 해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드라마, 연극, 뮤지컬 등에서 종횡무진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KBS 드라마 `7일의 왕비`에서 연우진(이역 역)의 진정한 벗 `서노`로 분해 진중한 열연을 펼치며 존재감을 발휘했습니다.



    연극에도 그는 도전했습니다. 7월 30일까지 서울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공연됐던 연극 `나의사랑 나의신부`에서 감수성 풍부한 작사가 `김영민` 역을 맡았었죠.
    # 틴탑 니엘

    그룹 틴탑의 니엘은 그는 주연 `마크` 역이었습니다. 마크는 `알타보이즈`에서 안무를 맡고 있으며 그만의 순수한 미소로 공연을 밝게 이끌어가는 인물입니다. 그동안 수차례 다양한 작품들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니엘은 첫 뮤지컬 작품으로 `알타보이즈`를 선택했습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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