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초등생과 성관계 경남 여교사, 혐의 대부분 인정 “반성한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초등생과 성관계 경남 여교사, 혐의 대부분 인정 “반성한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초등학생과 수 차례 성관계를 한 30대 여교사가 구속기소됐다.


    검찰은 전날인 31일 미성년자 의제강간, 미성년자 의제강제추행,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통신매체를 이용한 음란행위 등 혐의로 교사 A(32·여) 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

    경남지역 모 초등학교 교사인 A 씨는 본인의 학교 고학년 남학생과 교실·승용차 등에서 9차례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았다.


    그는 해당 학생의 담임 교사는 아니었지만, 올해 초 다른 교육 과정 활동 중 알게 된 뒤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본인의 반나체 사진을 찍어 학생에게 보내기도 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서로 좋아서 한 것"이라며 대체로 혐의를 인정했던 A 씨는 수사기관에서 "반성한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