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새출발’ 이지현, 전 남편 탓에 이석증까지 걸린 이유

관련종목

2026-01-01 17:3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새출발’ 이지현, 전 남편 탓에 이석증까지 걸린 이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새 출발을 알린 가운데 과거 이혼을 하게 된 이유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2016년 이지현은 남편 A씨와 협의 이혼하며 3년간의 결혼 생활을 끝냈다.
      이지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이들에게 좋은 부모가 될 수 있게 노력하면서 살 것이다”며 “걱정해주신 많은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2015년 이지현은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 때문에 이석증이 생겼다. 원인은 스트레스"라며 "남편은 중간이 없고 1등만 있다. 공부도 1등, 술도 1등, 늦게 들어오는 것도 1등이다. 꼴등은 육아다" 말한 바 있다.
      한편 이지현은 오는 9월 일반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라디오스타 캡처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