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유쾌한 박혁권, 예능 부담감 이 정도? "혈뇨까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쾌한 박혁권, 예능 부담감 이 정도? "혈뇨까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끼줍쇼` 박혁권 (사진 = JTBC 화면 캡처)
    배우 박혁권이 `한끼줍쇼`에 출연해 매력적인 면모를 드러내 화제인 가운데 그가 예능 프로그램 출연 뒤 겪은 체력적 문제를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박혁권은 지난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MBC `무한도전` 촬영 이후 혈뇨를 봤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당시 박혁권은 "`무한도전` 당시 베개 싸움을 하면서 하반신에 힘을 많이 썼다. 촬영 초반 토크를 할 때 미안해서 몸으로 할 때 열심히 했는데 다음 날 혈뇨를 봤다"면서 "`라디오스타`는 토크쇼라서 계속 미안할 것 같다. 여기서 피오줌을 한 번 쌀까"라는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박혁권은 최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도 예능 출연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그는 "예능에 나가면 뭘 해야 될 지 모르겠다. 생각이 많아진다"고 고백했다.


    한편, 박혁권은 9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해 서울 구기동에서 주민과 한 끼 식사에 성공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