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故최진실 딸 최준희, 의미심장 글귀 "괜찮아, 울지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故최진실 딸 최준희, 의미심장 글귀 "괜찮아, 울지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故최진실 딸 최준희 양이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커버 사진을 업데이트 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번의 입장을 표현한 그는 이번엔 폭로글이 아닌 의미심장한 글귀가 담긴 이미지를 올렸다.


    글귀 속엔 `상처를 준 그사람 잘못이지 그게 왜 네 잘못이야 견디느라 힘들었잖아 괜찮아, 울지마`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현재 최준희의 심경을 대변하는 듯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가 큰상처를 받은거같아서 지속적으로 따뜻한위로가 필요할 듯하다(xbff****)", "준희가 냉정을 되찾고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sani****)", "진짜 도움받고싶음 경찰에 갔어야지(amou****)", "사춘기때는 친부모라해도 나를 학대하고 괴롭힌다고 생각하고 자기 연민에 빠지기 쉬울때(chj3****)", "차라리 이렇게 공론화 시켜서 병원치료 받는게 훨 다행이라 생각함 정말 폭력이 있었다면 그건 경찰이 조사해보면되는거고(gloo****)"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7일 한 매체는 최준희의 측근의 말을 빌려 "최준희의 몸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에 입원 수속을 밟고 있으며, 안정이 필요한 상태"라고 전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