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진단업체인 랩지노믹스가 지난 2분기 영업적자를 기록했습니다.
랩지노믹스의 2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3% 감소한 60억원, 영업손실 7억원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회사측은 2분기 영업손실에 대해 "차세대 (유전체) 염기서열 분석(NGS)에 대한 연구개발비 상각이 크게 작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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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15:50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