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김민, 세월역행 비키니 자태 ‘전성기 미모 그대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민, 세월역행 비키니 자태 ‘전성기 미모 그대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은퇴한 여배우 김민(44)이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김민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함께 찍은 커플 사진을 올리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김민은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그네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큰 키에 서구적인 외모로 활동당시 큰 사랑을 받았던 그는 여전히 우아한 미모를 잃지 않은 모습이다.


    김민은 2000년대 다양한 활동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나, 2006년 영화감독 이지호과 결혼한 뒤 연예계를 떠나 미국행에 올랐다.

    현재 LA에 거주하고 있는 김민은 지난 6월 말 딸과 함께 한국을 방문, 여러 배우들과 만남을 가졌다.


    김민 근황(사진=인스타그램)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