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간담회 직후 브리핑을 통해 현재 삼성전자가 반도체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간담회에 앞서 진행된 칵테일 타임에서는 문 대통령이 권오현 부회장에게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실적을 내기도 하고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대규모 투자도 하고 있다"면서 "삼성이 우리 경제 성장을 이끌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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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21:06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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