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정부 들어 주요 공기업 수장이 자리에서 물러나는 가운데 한국철도공사 사장도 회사를 떠나기로 했습니다.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은 오늘 (28일) 홍순만 사장이 본인의 의사에 따라 28일자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홍 사장은 지난해 5월 임명된 이후 1년 2개월여만에 코레일 사장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습니다.
새로운 사장은 코레일 사장추천위원회와 기획재정부 공기업운영위원회를 거쳐 선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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