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 호수공원 한신더휴는 지난달 30일 견본주택 오픈 사흘동안 3만 5,000여명이 견본주택을 방문했으며, 지난 5일에는 올해 인천지역 최고 평균경쟁률 14.37대 1을 기록하며 전 타입 1순위 청약을 마감했습니다.
분양관계자는 "6.19 부동산 대책 이후 분양시장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지만, 마지막 물량에 대한 희소성과 우수한 입지가 겹쳐 전 세대 계약완료로 이어 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청라 호수공원 한신더휴`는 지하 2층, 지상 30층, 10개 동으로 총 898가구가 들어서며, 입주는 2020년 8월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