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9 부동산 대책` 이후 잠시 주춤했던 강남 아파트값이 다시 강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이번주 전국의 주간 아파트값은 0.05% 오르며 지난주보다 상승폭이 커졌습니다.
서울의 경우 이번주 0.14% 오르며 지난주 보다 상승폭이 0.03% 포인트 확대됐습니다.
특히 `서초·강남·송파·강동` 등 강남 4개구의 아파트값 오름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서초구는 0.14%, 강남구는 0.10%, 송파구는 0.11%, 강동구는 0.08% 오르며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