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경쟁률 594대 1'…오피스텔 '열기구' 탔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쟁률 594대 1`…오피스텔 `열기구` 탔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부가 발표한 `6,19 부동산 대책`의 규제에서 자유로운 오피스텔에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며 청약 열풍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세종시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오피스텔`의 1순위 청약 결과 평균 378.81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오피스텔의 1순위 청약은 단 64실만 공급됐는데, 무려 2만4천244명이 청약을 신청했습니다.

    특히 79㎡A형은 16실 모집에 9천513명이 청약을 접수해 594.56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규제에서 자유롭고 중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상품으로 인기가 높아진 주거형 오피스텔이라는 점에서 좋은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