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입대 의지 강했다"… 서인국, 군 관련 발언 보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입대 의지 강했다"… 서인국, 군 관련 발언 보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인국 측 "현역 입대 의지 강했다.. 질병 방치 아냐"

    가수 겸 배우 서인국(30)의 병역 면제와 관련, 입소와 관련한 의혹이 제기되자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본인의 입대 의지가 강했고, 군 면제 사유가 될지 인지하지 못했다"고 부인했다.

    ADVERTISEMENT


    서인국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5일 관련 보도에 대해 입장을 내고 "질병으로 군 면제임을 알고도 방치했다거나 더욱 악화시켜 5급 전시근로역 판정을 받게 된 게 아니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인국은 현재 앓고 있는 좌측 발목의 염증(거골의 골연골병변)으로 두 차례 입대를 연기했으나 본인의 입대 의지에 따라 입소했다. 이후 훈련 중 왼쪽 발목에 통증을 느껴 재신체검사를 하라는 명령을 받고 귀가했다.

    ADVERTISEMENT


    이에 따라 4월 27일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재검사를 받았고 추가 정밀검사가 필요하다는 소견에 따라 이달 다시 검사를 진행, 결국 5급 판정을 받았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서인국이 입대 전부터 골연골병변을 미리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소속사의 즉각 해명과 함께 서인국이 이전부터 강한 입대 의지를 보여온 발언에도 눈길이 쏠린다.

    서인국은 입대 전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그는 "군대가 걱정되지는 않는다", "너무 적응을 잘 해서 살이 찔 것 같아 걱정"이라는 등의 발언으로 기대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