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79.78

  • 65.61
  • 1.56%
코스닥

940.57

  • 15.10
  • 1.63%
1/2

40대 남성 인질극, “전처 불러달라” 초등생 아들을 상대로… '왜 그랬나'

관련종목

2026-01-02 13:1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40대 남성 인질극, “전처 불러달라” 초등생 아들을 상대로… `왜 그랬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남 합천에서 40대 남성이 “이혼한 전처 불러달라”며 경찰과 대치 중이다.

      경남 합천경찰서의 한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사태는 현재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 남성은 경남 합천군 황매산 터널 주변에서 초등학생 아들을 데리고 "전처를 불러달라"고 요구했다.

      현재 이 남성은 아들을 풀어주긴 했지만, 대치는 여전히 이뤄지고 있다.


      이 남성이 갖고 있는 엽총은 최근 진주의 한 지구대에서 출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에 경찰관 수십 명을 급파해 현재 이 남성을 설득 중이다.

      이 남성은 4일 오전 9시 30분쯤 전처와 전화로 다투다가 “끝장을 보겠다”고 말하고 학교에 있던 아들을 데리고 나온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 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