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가 김승유 전 하나금융지주 회장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금융지주 관계자는 "새롭게 출범하는 카카오뱅크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김승유 전 회장의 영입을 추진해 왔다"며 "아직 합류 시기와 어떤 자리로 오는 지 등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금융지주는 인터넷은행인 카카오뱅크의 지분 58%를 보유한 최대주주입니다.
카카오뱅크는 지난달 금융위원회 본인가를 획득했으며, 다음달 인터넷은행 영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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