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의달인, 갤럭시노트7 리퍼폰 사전예약 1만 돌파… 출시일 확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폰의달인, 갤럭시노트7 리퍼폰 사전예약 1만 돌파… 출시일 확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39만 명의 회원 수를 보유한 폰의달인은 7월 7일 정식출시일로 알려진 갤럭시노트7 리퍼폰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조회수가 1만을 돌파하면서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내용에 따르면 발화 사고의 가장 큰 원인인 배터리 용량을 3,500mh에서 3,200mAh로 축소된 새 배터리로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노트7 리퍼폰의 명칭은 ‘갤럭시노트FE’ 로 ‘FE` 는 팬덤 에디션(Fandom Edition)을 뜻하며, 갤럭시노트를 사랑하는 팬들을 위한 제품으로 해석되고 있다.

    갤럭시노트7 리퍼폰의 경우 이동통신사의 공시지원금에 따라 실 구매가가 50만 원대까지 낮아지면 갤럭시노트7 리퍼폰을 중점으로 통신업계 시장이 다시 한번 요동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ADVERTISEMENT


    또한 국내 이동통신사에 공급되는 물량은 30~40만대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정식 출시 되기 전까지 문자 알림 서비스를 통해 신청접수가 가능하며, 정식판매 시 신청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발화 사고의 원인이었던 갤럭시노트7 리퍼폰 출시일이 임박해 옴에 따라 좋은 정책 마련에 최대한 힘쓰도록 하겠다.” 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폰의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