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골육종' 투병 유아인, "제가 무슨 힘이 있어 비리를 저지르겠습니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골육종` 투병 유아인, "제가 무슨 힘이 있어 비리를 저지르겠습니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유아인이 골육종 증상으로 군 면제 판정됐다.

    유아인 소속사 UAA는 2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유아인은 기존 질환으로 인해 2017년 6월 27일 병무청으로부터 `현역 자원 활용불가`, 병역 면제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유아인은 tvN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설명하며 군 입대가 늦춰지는 이유를 밝힌 바 있다.

    당시 유아인은 “작품이냐, 군대냐’라는 건 선택사항이 아니고, 제 의지로 되는 문제도 아니다”라며 “국방부에서 철저히 진행하고 있는 부분이며, 그에 따른 결과는 당연히 알려지게 될 것”이라고 입을 열었다.


    이후 유아인은 “제가 무슨 힘이 있어서 비리를 저지르겠느냐”라고 덧붙였다.

    한편 골육종(골종양)은 뼈에 발생하는 원발성 악성 종양암의 일종이다. 통증을 수반하며 해당 부위가 쉽게 골절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반인 중에는 면제는 커녕 공익도 진짜 찾기힘든데 연예인들은 여기저기서 면제가 널렸네 (xxba****)", "예상했던 그림이라 놀랍지도 않다 (jhjh****)" "쉬지않고 일하던데.. 몸상태가 더악화되는건 아닌지 우려스럽다 (ebbl****)"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tvN 방송화면 캡처)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