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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침대에 누운 섹시한 모습...“구릿빛 몸매 매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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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침대에 누운 섹시한 모습...“구릿빛 몸매 매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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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팝의 요정` 아리아나 그란데(24)가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를 통해 첫 내한공연을 펼칠 예정인 가운데 아리아나 그란데의 일상이 온라인을 강타했다.


    최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리아나 그란데, 이런 모습 처음이야’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실검에 등극한 상태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아리아나 그란데는 민소매 상의를 입고 침대에 살포시 누워 윙크와 뽀뽀하는 자세로 정면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아리아나 그란데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얼굴과 구릿빛 피부를 과시하고 있는데 가냘픈 몸매와 불륨감은 남성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 잡고 있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박이다” “정말 인형 같다” “사람이 아니라 마네킹인 듯” 등의 반응이다.

    한편 현대카드는 오는 8월 15일 오후 8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5 아리아나 그란데` 공연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아리아나 그란데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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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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