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서세원, 서정희와 이혼 후 50억 부동산 대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세원, 서정희와 이혼 후 50억 부동산 대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송인 서정희의 전 남편 서세원이 `부동산 재벌`이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6일 방송된 MBN `아궁이`는 `금지된 사랑, 그 후`를 주제로 외도로 논란을 일으킨 홍상수·김민희, 서세원, 박상아·전재용 등을 집중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특히 서세원에 대한 내용이 눈길을 끌었다.


    `아궁이`에 따르면 서세원은 서정희와 이혼 후 부동산 재벌이 됐다. 서세원이 이혼 후 용인에서 건설 분양 사업으로 대박이 나서 사업수익금 50억 원으로 재기 준비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것. 또 서세원은 최근 늦둥이를 보는 재미에 푹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정희는 서세원과 이혼 당시 내연녀를 언급한 바 있다. 서세원은 당시 이를 강력하게 부인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정희 인생 망쳐놓고 자기만 잘 살면 되나?", "방송출연 두 번 다시 못하게 해야" 등 반응을 보이며 서세원을 맹비난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