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완 원장은 한국경제TV가 주최한 `2017 부동산 엑스포` 세미나 강연에서 "강남4구를 중심으로 인접해 있는 저평가 지역을 공략하라"고 말했습니다.
인접효과를 누릴 수 있는 곳은 강남구와 인접해 있는 곳은 성동구, 서초구와 인접해있는 동작구, 송파구와 인접해 있는 광진구, 강동구와 인접해있는 하남 지역입니다.
이어 "강남4구에 대해 규제책이 나올 확률이 큰 만큼 이들 지역을 중심으로 봐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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