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이대 목동병원 브리핑, "탑 명확한 의식 없어"...네티즌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대 목동병원 브리핑, "탑 명확한 의식 없어"...네티즌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대 목동병원이 탑의 상태에 대해 입을 열었다.

    7일 4시에 이대 목동병원 측은 탑의 현재 상태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했다.


    탑의 주치의인 신경의학과 김용재 교수는 “환자의 의식 상태는 처음 실려 왔을 때 강한 자극에만 반응했다”며 “종전 브리핑 직전에 검사를 시행한 결과 자극을 주면 반응을 하지만 오래 집중하지 못한다. 명확한 의식이 없다”고 밝혔다.

    병원 측은 탑이 복용한 약은 항불안제 중 하나로 안정제로 사용되는 약이라고 밝히며 수면제와는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앞서 탑은 지난 6일 오전 서울 양천구 4기동단 부대에서 신경안정제 과다 복용으로 추정되는 증세를 보여 이대 목동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댓글 과하다 싶었다. 약물 과다복용이 정말 무서운건데 다들 너무 가볍게 생각하네. 진짜 죽을 수도 있었는데(blue****)" "일단은 건강하게 깨어나길 빈다(fall****)" "악플이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 있네요! 간접살인과 같다고 봅니다. 그만들 하시면 어떨까요 그냥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3자 입장에서 사람들이 무서워요(ipar****)" ", "신체적인 손실없이 깨어났으면(onle****)"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탑 인스타그램)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