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42.75

  • 56.43
  • 1.23%
코스닥

952.85

  • 4.93
  • 0.52%
1/4

'미운 우리 새끼' 유희열 "아내에게 치부를 들킨 것 같아 자존심이 상했지만…"

관련종목

2026-01-12 12:0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운 우리 새끼` 유희열 "아내에게 치부를 들킨 것 같아 자존심이 상했지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뮤지션 유희열이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선 특별MC 유희열의 콤플렉스가 밝혀졌다.
      유희열은 "어릴 때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다.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다"며 "지금의 아내, 여자친구를 만나 깊은 관계로 발전했다. 부모님에게 인사시키기로 결심했었다. 그런데 아버지와 왕래가 없었다. 10여년 만에 인사를 시킨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나는 친가 쪽 친척들이 기억이 나지 않았다. 뒤로 갈수록 분위기가 안 좋아지더라. 원망섞인 대화가 오고갔다. 견디기 쉽지 않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유희열은 당시 아내에게 치부를 들킨 것 같아 자존심이 상했고 눈물을 살짝 흘렸다고 고백했다. 그는 "그런데 아내가 다독이면서 `행복해지려고 당신을 만나는 게 아니다. 불행해도 오빠가 있으면 괜찮을 거 같다. 같이 있고 싶다"고 한 마디를 해줬다. 그때 내 연애 가치관이 무너졌다. 이 사람과 미래를 함께 하고 싶어졌다"고 밝혔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