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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파치노, 이병헌의 구세주였다? 깜짝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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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파치노, 이병헌의 구세주였다? 깜짝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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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 파치노가 40세 연하 여친과 데이트 사진에 이어 결혼계획까지 밝히며 화제가 되고 있다.
    알 파치노가 루실라 솔라 덕에 우울증을 극복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알 파치노의 우울증 이력은 국내 배우 이병헌에게도 도움을 준 바 있다.
    이병헌은 지난해 하이컷과 인터뷰에서 "2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하루 앞두고 알 파치노와 식사를 함께 했다"며 "알 파치노에게 (내일 시상 때문에) 너무 떨려 죽겠다고 말했더니 알 파치노가 `당연한 일이다. 나도 아카데미는 떨리는 무대`라고 답해줬다"고 말했다.
    또 이병헌은 알 파치노가 자신의 공황장애 증세를 먼저 알아차렸다면서 "내게 `호흡곤란 같은 증세가 있느냐`고 묻더니 `하지만 촬영할 때는 긴장 안 하지 않느냐. 시상식 무대에서 나 자신이 아닌 새로운 캐릭터를 입혀서 한 번 올라가봐라`라고 조언해주기도 했다"고 일화를 밝혔다.
    이병헌은 영화 `미스컨덕트`에서 알 파치노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사진=미스컨덕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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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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