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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파트너' 지창욱, 이 비주얼에 망언이 웬말 "난 평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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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파트너` 지창욱의 스틸사진이 공개돼 여심을 훔치고 있다.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은 뇌섹검사 노지욱으로 변신, 5월 로코 세포를 200% 가동할 예정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wonn**** 와 진짜...대박...비주얼이며 연기며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참 좋은배우 지창욱~^^아침부터 완전 설렘~넘멋지잖아~앞으로가 더더 많이 기대되는 지창욱 화이팅!" "cleo**** 다가진 남자...ㅜㅜ" "mont**** 참나...겁나잘생겼네..."라는 등 지창욱의 외모를 칭찬하고 있다.
그러나 본인은 다르다. 지창욱은 KBS2 드라마 `힐러` 당시 "내 매력은 평범함"이라고 말해 망언스타 대열에 오른 바 있다. 유지태와 함께 출연했던 지창욱은 "유지태 선배처럼 키도 더 컸으면 하고 얼굴도 더 작았으면 한다. 요즘은 모델 출신 배우들도 많아 비율도 더 좋았으면 좋겠다. 부럽다"고 콤플렉스를 밝혔다. 이어 "나는 거울도 잘 안보고 현장에서 모니터도 잘 안한다. 다른 스태프를 믿고 가는 편이다"라며 "사실 다른 배우들이 워낙 잘 생겨서 내 매력은 평범함이라고 생각한다. 평범하게 살려고 노력도 하는 편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지창욱은 `수상한 파트너` 촬영을 앞두고 "촬영하고 싶어 잠이 안온다"고 열망을 드러낸 바 있다.(사진=`수상한 파트너` 지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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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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