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홍석현 "박근혜 전 대통령, 손석희 앵커 교체 압박..위협 느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홍석현 "박근혜 전 대통령, 손석희 앵커 교체 압박..위협 느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홍석현 전 중앙일보·JTBC 회장이 재임 중 박근혜 전 대통령으로부터 외압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유튜브에 게시된 영상에서 홍 전 회장은 박근혜 정권으로부터 받은 외압에 대해 털어놨다. 홍 전 회장은 "제가 받았던 구체적인 외압이 한 5번에서 6번은 되고요. 그중에 대통령으로부터 두 번이 있었습니다. 그건 뭐 이번에 처음 밝히는 겁니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홍 전 회장은 "그런 외압을 받아서 (손석희) 앵커를 교체한다는 건 제 자존심이 용서하지 않았고 21세기에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제가 외압을 견뎌낼 수 있었다"며 밝혔다.
    앞서 홍 전 회장은 "태블릿PC 보도 이후엔 정권이 약해졌기 때문에 외압이 없었다"고 밝혀 손석희 사장에 대한 교체 압력이 지난해 10월 태블릿PC 보도 이전에 있었음을 암시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