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12.30

  • 98.13
  • 2.33%
코스닥

945.34

  • 19.87
  • 2.15%
1/3

‘정글의법칙’ 육성재X프니엘, 10층 높이 ‘수직 절벽 사다리타기’ 도전

관련종목

2026-01-02 15:2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글의법칙’ 육성재X프니엘, 10층 높이 ‘수직 절벽 사다리타기’ 도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비투비 육성재와 프니엘이 수직 절벽 사다리라는 고난도 ‘정글’ 시험대에 선다.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 편에서는 김병만과 육성재, 프니엘 세 사람이 김세정, 곽시양 등 나머지 부족원들과 떨어져 화산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화산으로 향하는 길은 울창한 밀림과 깊은 계곡이 이어지는 험난한 길이어서 소수정예로 멤버를 꾸린 것.

      수년간 단련된 ‘정글’ 달인 김병만이 리드하고, ‘정글’이 처음인 육성재와 프니엘이 그 뒤를 따르면서 자연스럽게 ‘정글 생존 수업’도 이어졌다. 정글에서 소나기가 쏟아질 때 대처하는 방법부터 야생 열매의 식용 여부 구별법 등 유용한 정글 지식이 쏟아졌다.


      이어 김병만은 가파른 내리막길과 불어난 강물을 만나자 본격적으로 몸소 시범을 보였고, 육성재와 프니엘은 즉시 이를 따라 하며 생존 스킬을 하나하나 습득했다.

      알려주는 대로 척척 잘 해내는 육성재와 프니엘의 모습을 보고 병만 족장은 “학생들이 아주 잘 알아듣고 있다.”고 뿌듯해하며 두 사람을 수제자로 인정했다고.


      그런데 순조롭게 화산 로드를 나아가던 세 사람 앞에 수직 절벽 사다리가 나타났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급경사 절벽에 설치된 사다리는 약 30m로 건물의 10층 높이에 달했다. 설상가상으로 비까지 내려 사다리가 미끄러운 상황. 사다리를 내려다본 육성재는 “끝이 안 보인다. 정글은 도전의 연속인 것 같다”며 긴장했다.

      과연 세 사람이 대담하게 사다리를 타고 절벽 하강에 성공할 수 있을지 ‘낭만족장 김사부’ 김병만과 ‘정글 수제자’ 비투비의 모습은 14일(오늘)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에서 공개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