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크린야구장 브랜드 `리얼야구존`(대표 이승진)이 최근 KBS2 인기 드라마 <김과장>의 전개상 중요한 의미를 갖는 스크린야구장으로 노출 된 후, 창업 문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17%대의 시청률을 끌며 인기리에 종영된 <김과장>은 소비자 행동 기반 콘텐츠 영향력 측정 순위 3월 5주차(3월27일~4월2일) 차트에서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1위에 등극한 바 있다.
`리얼야구존`은 <김과장>의 주요 등장인물인 윤하경(남상미)과 서율(이준호)의 훈훈한 화해와 인간미가 느껴지는 장소로 활용 됐으며, 안양의 평촌점에서 촬영됐다.
`리얼야구존`은 게임 안정성과 투구머신 등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갖췄을 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확실한 A/S지원 등 매장 오픈 후에도 지속적으로 사후관리를 진행하고 있어 가맹점주들의 신뢰와 만족도가 높다는 평이다.
관계자는 "이미 종영이 되긴 했지만 드라마 <김과장> 노출 이후 이슈가 되어 스크린야구장 창업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크린야구 선두 브랜드답게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방안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얼야구존`은 현재 스크린야구 업계 최대인 2억원 시상 규모의 `리얼배틀` 스크린야구 대회 예선을 진행하고 있으며, 남녀 많은 참가자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