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92.89

  • 78.72
  • 1.87%
코스닥

942.62

  • 17.15
  • 1.85%
1/2

'안녕하세요' 황치열 "이영자 머리 풀고 헤드뱅잉, 물소인 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황치열 "이영자 머리 풀고 헤드뱅잉, 물소인 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황치열이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녹화에는 대륙을 뒤흔들고 여심까지 정복해버린 남자 황치열과 상큼발랄한 매력의 걸 그룹 오마이걸의 효정, 지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치열은 `불후의 명곡-KBS 예능 프로그램 특집 편`에서 `안녕하세요` MC들이 공연한 것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불후의 명곡` MC를 맡고 있는 황치열은 "신동엽 선배님이 무대에 올라갈 줄 몰랐는데, 그보다 더 놀랐던 건 이영자 선배님이 머리를 풀고 헤드뱅잉을 할 때였다. 물소인 줄 알았다"고 밝혀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는 남편 좀 하자 보수해달라는 30대 여자가 출연했다. "남편은 매일 밤 술을 마시고, 안주는 꼭 고기를 먹어요. 더 화나는 건, 다 먹을 때까지 제가 옆에서 고기를 구워줘야 한다는 겁니다! 제 남편 좀 고쳐주세요!"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주인공 남편은 "스트레소 해소할 방법이 없으니 술과 고기를 줄일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안주로 고기만 먹는 탓에 생활비가 감당이 안 된다는 아내의 말에 김태균이 "좀 저렴한 안주를 먹는 건 어떻겠냐"고 물었으나 남편은 "다른 안주는 숙취해소가 안 돼서 안 된다"며 끝까지 주장을 굽히지 않아 출연진들의 분노를 샀다.
    주인공은 "텃밭을 가꾸는 걸로 겨우 스트레스를 푸는데, 그마저도 남편이 계속 들어오라고 전화한다"며 서운한 마음을 털어놨다.
    늘 남편에게 술상을 대령하는 아내의 사연은 오늘(10일) 밤 11시 10분 `안녕하세요`에서 공개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