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공단은 `여의도 봄꽃축제`에 나들이 오는 사학가족을 위해 이번 주말 동안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주차장과 편의시설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직원 신분증을 지참한 사학교직원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무료주차는 빌딩 여건상 당일 선착순 100명에 한하여 제공됩니다.
더불어 공단을 방문(오전 11시 ~ 오후 4시)하는 사학교직원에게는 연금상담 서비스와 간단한 음료, 기념품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중흔 이사장은 “아름다운 봄꽃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축제에 사학가족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작은 부분이라도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함께하는 신뢰받는 연금서비스기관이 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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