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한끼줍쇼' 김윤진, '시간위의집' 노인분장? "15~20회…풀을 얼굴 전체에 발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끼줍쇼` 김윤진, `시간위의집` 노인분장? "15~20회…풀을 얼굴 전체에 발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끼줍쇼`에 영화 `시간위의집`의 배우들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송된 JTBC `시간위의집`에 영화 `시간위의 집`의 출연 배우 김윤진과 옥택연이 출연해 영화를 홍보했다.
    오늘(5일) 개봉한 `시간위의 집`은 남편과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미희(김윤진)가 25년의 수감 생활 후 사건이 발생한 그 집으로 돌아오며 펼쳐지는 작품.
    특히 김윤진은 제작발표회에서 분장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15회에서 20회 했다. 젊은 미희를 하다가 나이 든 미희로 하루 만에 분장할 때도 있었다"라고 전했따.
    이어 "특수분장이 없으면 어쩔 뻔했나 싶을 정도다. 이번에는 `국제시장`과 달리 풀을 얼굴 전체에 바르고 헤어드라이어로 말린다. 그다음에 검버섯, 메이크업을 하고 풀칠을 두 번 세 번 하니까 온 몸의 수분이 빠져나가는 느낌이었다"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