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보안관' 이성민, "우리 딸이 인정하는…" 장르 안 가리는 그가 택하는 것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보안관` 이성민, "우리 딸이 인정하는…" 장르 안 가리는 그가 택하는 것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이성민의 소신이 화제다.
    이성민은 27일 진행된 영화 `보안관` 제작보고회에서 "시나리오볼 때 서민 역할이라 좋았다. 서민이 나와 가까운 역할이다"라며 실제와 비슷한 역할에 대해 애정을 보였다.
    실제로 딸을 둔 그는 지난해 개봉된 영화에서 역시 10년 간 딸을 찾아다닌 아버지로 분해 더욱 극에 몰입했다.
    당시 "장르를 가리는 것은 아니지만 나이가 들면서 휴머니즘적인 이야기가 끌린다"라며 "우리 딸이 인정하는 영화를 하고 싶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