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35.75

  • 21.58
  • 0.51%
코스닥

939.26

  • 13.79
  • 1.49%
1/2

'김정남 시신 이송' 현 상황, "눈이 빨갛게 충혈돼…" 죽음으로 힘든 그녀들 정체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정남 시신 이송` 현 상황, "눈이 빨갛게 충혈돼…" 죽음으로 힘든 그녀들 정체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정남 시신의 행방이 정해졌다.

    말레이시아 현지 언론은 27일 "북한 내 자국민 9명의 귀환과 김정남 시신을 맞바꾸기로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그의 암살 용의자들 출국과 함께 그녀들이 유죄를 받게 될 경우 사형에 처하게 된다는 사실이 눈길을 끈다.

    용의자들의 변호사는 앞서 "그녀는 계속 울고 있다. 그래서 눈이 빨갛게 충혈됐다. 굉장히 힘들어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