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이은하, 척추 전방 전위증 고백… "3개월 만에 15kg 늘어"

관련종목

2026-01-01 11:0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은하, 척추 전방 전위증 고백… "3개월 만에 15kg 늘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람이 좋다` 이은하가 척추 전방 전위증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데뷔 45년 차 가수 이은하가 역경을 극복하며 `봄날`을 기다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은하는 현재 척추 전방 전위증을 앓으며 진통제와 약물치료에 의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이은하는 3개월 사이 15kg가 늘면서 외적으로도 몰라보게 변했다. 그는 "제 얼굴을 제가 못 알아볼 정도니까 힘들다. 약 없이는 못 일어날 정도다"고 털어놨다.


      투병 중에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는 이은하는 "밝으려고 노력하는 것"이라며 "그것도 한계가 오기는 하다"고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최근 몇 년 간 이은하는 부친의 사업 실패와 빚보증으로 파산,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자살 시도도 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현명하지 않은 제 탓이라고 생각한다. 아버지에 대한 원망은 내려놨다"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