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러시아 월드컵 남미예선 13라운드에서 아르헨티나가 칠레를 꺾었다.
아르헨티나는 24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모뉴멘탈 안토니오 베스푸치오 리베르티서 열린 경기에서 칠레에 1-0 승리를 거뒀다.
전반 14분 디 마리아가 박스 안에서 파울을 당하며 페널티킥을 얻었고, 메시가 골로 성공 시켜 결승점을 얻었다.
승리를 거둔 아르헨티나는 승점 22점으로 예선 3위로 올라섰다. 칠레는 6위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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