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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존존스 유쾌한 일상 '래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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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존존스 유쾌한 일상 `래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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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존스 근황 화제. (사진=존 존스 패이스북)

    UFC 전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미국)의 일상이 화제다.

    존 존스는 최근 페이스북에 "Love these studs"라는 문구와 함께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존스가 차 안에서 노래에 취해있다. 몸을 들썩이며 유쾌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 특히 턱수염을 길러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영상을 본 팬들은 "잘 지내고 있구나" "래퍼로 변신?" "옥타곤으로 돌아오라" "징계 언제 풀릴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존스는 지난해 7월 UFC200에서 다니엘 코미어와 타이틀전을 앞두고 금지약물 양성반응이 나와 1년 선수 자격 정지 징계를 받았다. 빠르면 올해 하반기 복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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