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건설은 LG하우시스와 공동으로 `자이 이중창 커튼월 시스템`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기존 커튼월의 개방감을 유지하면서 일반 아파트의 이중창이 갖고 있는 단열, 환기 성능을 확보했습니다.
GS건설은 과천 주공1단지 재건축 사업 제안인 과천그랑자이에 처음으로 기술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과천 주공1단지 재건축 사업은 오는 26일 조합원 총회를 통해 시공사가 최정 선정됩니다.
뉴스
관련종목
2026-01-01 14:57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