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자사주 2만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로써 권 부회장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주식과 이번에 사들인 2억 9천만 원 가량의 주식을 더해 자사주 4만주를 보유하게 됐습니다.
LG유플러스는 권 부회장의 이번 주식 매수가 책임경영 실현 의지와 신사업에서 일등을 달성하겠다는 자신감의 표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주주들의 경영 신뢰도 상승과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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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11:08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