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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정치적 망명 추진, 변호사 수임료 속셈 의심한 김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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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정치적 망명 추진, 변호사 수임료 속셈 의심한 김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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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라의 정치적 망명 추진은 변호사가 수임료를 오랫동안 받으려는 구상일 수도 있다”
    지난 16일 김어준은 자신이 진행중인 방송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정유라의 정치적 망명을 언급하며 “잘못된 생각이다. 지금 들어와서 조사 받는 게 낫다. 어떤 정부가 들어서든 다음 정부는 봐줄 리가 없다”고 일침했다.
    그러면서 김어준은 “변잘 생각해봐라. 변호사가 오랫동안 수임료를 받으려는 거일 수도 있다. 1년 동안 그냥 수임료를 받는 거 아니냐”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어 김어준은 “덴마크에 사시는 한인 분들은 연락을 좀 해주십시오”라고 당부했다.
    김어준이 의심한 정유라의 덴마크 현지 법률 대리인 피터 마틴 블링켄베르 변호사가 18일(현지시간) 돌연 사망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블링켄베르는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향년 46세.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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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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