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 출신인 정태성씨를 낸드플래시 반도체 부분 사장으로 영입했습니다.
정 사장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에서 20여년간 일하며 낸드플래시 설계와 상품 기획, 품질 등을 거친 메모리 전문가입니다.
또 지난 2014년 삼성전자에서 퇴임한 뒤 연세대학교 교수를 지냈습니다.
SK하이닉스가 정 사장을 영입한 이유는 앞으로 성장이 예상되는 낸드플래시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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