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朴 전 대통령 진돗개 9마리, 혈통보존 단체에 분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朴 전 대통령 진돗개 9마리, 혈통보존 단체에 분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에서 키웠던 진돗개 9마리 모두 혈통보존 관련 단체에 분양됐거나 분양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16일 밝혔다.

    ADVERTISEMENT


    청와대 경호실에 따르면 진돗개 아홉 마리 중 성견인 새롬이와 희망이, 새끼 두 마리가 이미 혈통보존 전문단체 한 곳에 분양됐고, 나머지 새끼 다섯 마리도 조만간 관련 단체 두 곳으로 분양된다.

    한 관계자는 "박 전 대통령은 지난 12일 관저를 떠나 삼성동 사저로 복귀하면서 `진돗개 혈통을 보존하고 잘 관리할 수 있는 곳으로 보내달라`고 각별히 당부했고, 이에 따라 혈통보존 단체에 분양하게 됐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박 전 대통령은 2013년 2월 25일 삼성동 자택을 떠나면서 동네 주민으로부터 진돗개 암수 한 쌍인 새롬이와 희망이를 선물 받았고, 헌법재판소의 탄핵인용 결정으로 파면 당하기 전까지 관저에서 진돗개를 키웠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