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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0?' 최강희 방부제 미모 여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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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0?` 최강희 방부제 미모 여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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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희 근황 화제.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배우 최강희의 방부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최강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강희가 반려견과 함께 셀카를 담고 있다. 뿔테 안경을 쓴 그녀는 투명한 피부와 동안 미모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올해 마흔 살 맞아?" "정말 대단하다" "어쩜 안 늙지?" "피부 참 곱다" "너무 예뻐"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강희는 1977년생으로 올해 마흔 살이다. 하지만 여전히 20대 같은 싱싱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배우 최민용이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과거 첫사랑에 대해 언급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최강희가 아니냐"고 조심스럽게 추측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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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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