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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악플러에 마지막 경고 "일주일 내에 다 삭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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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악플러에 마지막 경고 "일주일 내에 다 삭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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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위너의 탈퇴 멤버 남태현이 악플러에게 경고를 했다.


    남태현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플러를 향한 경고의 메시지가 담긴 이미지를 캡처해 게재했다.

    그는 “확실히 말씀드리겠다.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다”며 “악플, 루머 생성 등으로 우리 팬들이 신고 접수를 해 당사자 의사를 듣고 동의가 필요하다고 전화를 주셨더라”고 전했다.


    이어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말도 안 되는 루머 생성 그만 하시고 다 삭제해라. 일주일 경과 지켜본 다음 연락해서 의사 밝히겠다고 했다”고 마지막 경고를 했다.

    앞서 지난해 10월 남태현은 심리적 건강 문제로 위너 활동 중단을 선언했고 다음달 YG엔터테인먼트는 남태현과의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혔다.


    남태현의 SNS 경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데뷔 때부터 루머 계속 떠돌았고 그동안 악플 힘들었을텐데 그냥 기회주지 말고 확 해버리지 .. 많이 참네(coc***)", "악플러들한테 삭제할 시간 주는 것도 쓸데없는 선행 같은데 배우 박해진 봤지 악플러들 선처해주고 같이 연탄 봉사까지 했는데 선처 받았던 그것들이 또 다시 악플 써서 잡힌 거(nin***)", "제발 악플 선처 없이 다 고소해서 죗값을 치르게 했으면 좋겠어요 (nar***)"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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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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