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문제적남자' 송재경, "대학시절 '붕가붕가 레코드' 만들어…장기하도 멤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문제적남자` 송재경, "대학시절 `붕가붕가 레코드` 만들어…장기하도 멤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문제적남자`에 가수 송재경이 등장해 놀라운 재능을 보였다.

    5일 방송된 tvN `문제적남자`에서 송재경은 현재 대기업 건설회사 전략기획팀에 과장으로 있으며 동시에 `9와 숫자들`로 가수 활동을 하고 있다고 소개됐다.


    이에 "왜 팀 이름이 `9와 숫자들`이냐"라고 묻자 그는 "이름 만드는 게 어려웠다"라며 "이름 만들지 말자 번호를 하나씩 정해 부르자라고 했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붕가붕가 레코드 설립자라고 들었다"라는 질문에 "대학 시절에 다 같이 만든 레코드다. 장기하도 멤버 중 하나다. 브로콜리 너마저 덕원도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재밌는 친구들이다. 여전히 붕가붕가 레코드에서 활동하고 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