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칠성음료가 내놓은 `포켓몬 음료`가 출시 2달 만에 누적 판매량 120만 개를 돌파했습니다.
이런 판매량은 롯데칠성음료가 이전에 선보인 어린이 음료의 동일 기간 판매량보다 약 7배 증가한 수준인데, 최근 포켓몬 GO의 인기가 판매량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습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어린이 음료는 어린이의 눈길을 사로잡는 캐릭터의 영향력이 큰 만큼 최근 포켓몬 열풍에 맞춰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