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권오현 대표이사 직속으로 글로벌품질혁신실을 신설하고, 삼성중공업 생산부문장인 김종호 사장을 실장에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의 이같은 결정은 지난해 `갤럭시노트7` 단종사태로 삼성 제품 전반에 걸쳐 품질 혁신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으로 풀이됩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김종호 사장은 제조분야 최고 전문가"라며 "삼성전자 세트사업 전반에 걸친 품질과 제조 혁신활동을 주도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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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00:17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