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복귀가 어렵더라도 조직 개편이 끝난 4~5월에는 출근하거나 사업장을 방문하는 등 본격적으로 경영에 나설 것이란 전망입니다.
CJ그룹 관계자는 "이 회장은 건강이 호전됐고 대형 투자와 글로벌 사업 등 오너가 직접 챙겨야 하는 사안이 많아 상반기 내에는 복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J그룹은 올해 지난해보다 2배가 넘는 5조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세우며 이재현 회장의 경영 복귀를 공식화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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